마당발•신 9월호가 물들어 익어가는 글과 소식들로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곁에 있는 줄도 몰랐던, 마을에서 싹터 자라고 열매 맺어가는 공간과 관계의 이야기들, 우리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옆나라 소식, 우리 마을 단체와 사람들의 눈부신 활동과 관심사가 두루두루 어디까지 펼쳐지는지 읽으며 이 가을을 더 풍요롭게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하나라도 읽는 것과 읽지 않는 것의 차이는 분명하겠죠? 자, 준비되셨나요?
아, 하나 더 있어요. 마당발•신 인스타그램이 첫걸음을 내딛었어요. 온 세대의 이야기를 담는, 마을살이의 지평을 펼치는 인스타. 이런 인스타는 흔치 않거나 없거나. 이 또한 팔로우ㅡ!!! 인스타에서 더 자주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