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구독 안 하신다구요?
아직도 받기만 하고 안 읽으신다구요?마당발·신 안 읽으면? 삶이 지루.
마당발·신 읽으면 새로운 호기심에 눈뜸.시간이 없으시다구요? 솔직히 시간은 늘 곁에 있어요. 아니, 내가 그 안에 사니까요.
관심이 없으시다구요?
뭔지 알아야 관심도 생길 수 있겠죠.‘아는 만큼 보인다’라는 말도 있잖아요.‘보이는 만큼 산다(구매가 아니라 삶)’라는 말은 어떤가요?
이번 호에 볼 거리, 읽을 거리가 진국입니다.
흥미진진하고 놓치면 안될 내용이 가득합니다요.
읽을 시간? 내세요. 관심? 챙기시구요.자, 눈으로 마음으로 스크롤 시작!
7월 첫 주말 이른 아침, 산간고 앞에 마당발.신 멤버들이 모인 건 갱년기 호르몬 영향으로 일찍 눈이 떠져서가 절대 아니다.
이른 시간이라 차 막힐 일도 없었다. 시원하게 달려 도착한 곳은 바다 건너 강화도.
07.18 (토) 18:00 이우락쿱 | 제2회 청소년 문화제 '이음'
07.18 (토) 19:00 꿈지락 | 7월 머내극장 <담뽀뽀>
07.23 (목) 19:30 파지사유 | [파지사유 공공공 특강 2탄] 사회적 상속
07.30-08.13 파지사유 | 파지사유 여름 - 사이 읽기 세미나
동천마을네트워크 '기록동천'에서 발행하는 소식지입니다.